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쌀 브랜드 통합, 이미지 개선 및 경쟁력 강화
구미시 쌀 브랜드 통합 관련 회의 개최
고품질 쌀 생산유도 및 유통구조 개선으로 소비 촉진
2018년 09월 05일(수) 13:41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쌀 브랜드 통합을 통해 이미지 개선 및 경쟁력을 강화해야만 지역 농업이 살 수 있습니다."
 구미시는 지난 달 21일 선산출장소 3층 상황실에서 관련 기관 대표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브랜드 통합 관련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과거 선산군 시절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선산들과 고아들, 도개들, 해평들 등 쌀 생산 곡창지대로 전국 쌀 증산왕을 5명이나 배출한바 있으며 낙동강을 기준으로 볼 때 구미공단 상류지역에서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으나 구미와 통합하면서 공업도시의 이미지가 강하여 우리 농산물 전체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낮아 이를 개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쌀 브랜드 통합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날 회의에는 벼 재배 관련지도 부서인 농정과와 농업기술센터, 벼 품질관리 및 매입 보관관리 부서인 유통축산과 및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등 각 기관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쌀 경쟁력 확보를 위한 통합 방안 제시 및 의견 청취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지역농협장 협의회와 농업인단체 대표 및 지역농업인 등의 의견을 청취하여 브랜드 쌀 생산 메뉴얼을 마련해 오는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밥맛으로 승부를 걸 수 있는 기틀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또, 성공적인 쌀 브랜드 통합을 위해 지력 증진과 친환경적이고 신뢰감 있는 브랜드명 선정, 재배기술 지도·감독 및 계약재배를 통한 품질 관리, 품질인증, 적기수확 및 관리 단일화, 식미치 검사 및 밥 맛 성분표 도입, 시식회 행사 시행 등 포괄적인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이형근 유통축산과 과장은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일정한 미질의 쌀 생산을 위한 생산체계 구축 및 유통구조 일원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과거 선산 쌀의 새로운 이미지를 부각시킬 통합 쌀 새 브랜드를 개발로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증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이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