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조의원이 최근 의정보고서를 발행하여 지역구내에 배포했다.
또 광복절 연휴 기간 중에는 구미 중앙시장, 신평시장, 형곡 중앙시장을 직접 방문해 의정보고와 민생현안에 대한 청취를 했다.
이 자리에서 김의의원은 재래시장 상가번영회와 상인들의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설개선 요구에 대해 올 예산 중 공단종합시장, 금오시장, 구미중앙시장, 형공중앙시장의 이벤트, 홍보사업 지원사업비 2천1백3십만원은 지난 5월에 결정되었다고 설명했다.
또 내년 예산분으로 구미시가 선정한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비 중 10억5천만원에 대해 16일 중기청에 협조요청하여 전액 국비가 지원될수 있도록 했다.
또 국회에 제출한 정부 안 중에 구미시 관련분을 적극 노력해 내년 예산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구미중앙시장의 환경개선 사업인 아케이드 설치를 위한 국도비 포함 17억5천만원이 확보돼 내년 이후에는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서 대형할인점 입점에 따른 재래시장의 위축을 막을수 있게 되었다.
구미시 중앙시장의 아케이드 설치공사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소요 예산은 17억5천만원. 이 중 60%인 10억5천만원이 국비로 지원된다.
공단종합시장, 금오시장, 구미중앙시장, 형곡중앙시장의 예산 요구액 2천1백3십만원도 지원결정돼 하반기에 쓰여지게 된다.
김의원은 전국 재래시장의 환경개선 사업, 경영 현대화에 국비로 2003년 828억7천만원, 2004년 1650억권, 2005년 1268억원이 지원될수 있도록 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