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원서 접수 결과
경북지역, 전년도 대비 374명 감소한 2만4천264명 접수
2018년 09월 10일(월) 11:50 [경북중부신문]
오는 11월 15일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원서 접수 결과, 경북지역은 전년도보다 374명이 감소한 2만4천264명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지원자는 졸업예정자 2만1천322명, 졸업자 2천610명, 검정고시 332명이며 이중 남학생이 1만2천235명이고 여학생이 1만2천29명으로 나타났다.
시험지구별 지원자 현황은 구미지구가 가장 많은 6천105명이고 포항지구가 6천35명, 경주지구 2천608명, 안동지구 2천184명, 영주지구 1천539명, 상주지구 1천349명, 김천지구 1천676명, 경산지구 2천768명으로 집계되었다.
한편, 재학생 수능 응시비율은 2018학년도 75.05%보다 1% 이상 감소한 2만8천810명 중 2만1천322명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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