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지난 2분기에 처음으로 세계 TV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LG전자가 9.8%로 1위, 뒤를 이어 삼성전자가 9.0%로 2위, TTE(7.5%), 필립스(6.8%), 소니(5.7%)순이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LG전자가 8.3%로 4위를 차지했으며 삼성전자 9.9%로 1위, 파나소닉(9.7%), 소니(8.8%), LG(8.3%), 필립스(8.1%) 순이다.
이에 따라 한국의 TV업체 LG전자, 삼성전자가 각각 판매량, 매출액 기준 사상 첫 1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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