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생중학교(교장 김대복)는 지난 4일 1학년 243명을 대상으로 개인의 합리적인 진로의사결정 능력을 향상시키고, 높은 학업성취도, 학교 만족감뿐만 아니라 자기이해, 진로정보탐색, 그리고 진로계획 수립에 필요한 역량을 습득하기 위한 꿈 찾기 진로캠프를 실시했다.
천생중 1학년 8개반 각 교실에서는 진로진학상담부 주최, 미래비젼 주관으로 4시간 동안 1교시 Open mind(픽토게임), 2교시 행복디자인(자존감 만들기, 행복 버킷쓰기), 3교시 자기이해(DISC검사), 4교시 직업탐색(직업드로잉, 직업카드분류) 활동이 실시되었다.
학생들은 진로유형검사에 통해 자아탐색으로 자기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아존중감을 향상 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직업카드와 학과카드 탐색해봄으로써 다양한 직업정보와 학과정보를 탐색하고 직업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했으며 자기주도적인 진로설계능력을 향상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김모(1학년 1반) 학생은 “이번 진로캠프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 능력, 가치 등에 대한 자기분석 및 진로방향을 설정하고 합리적으로 자신의 진로에 대한 의사를 결정하는 능력을 신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천생중학교는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고 자기주도적으로 진로설계를 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진로캠프 기회를 더욱 확충 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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