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산동면, 주민수 `2만명' 초과된다
757세대 쌍용예가 더파크, 15일부터 입주
12월 아파트 입주되면 주민수 3만명도 기대
2019년 01월 17일(목) 14:13 [경북중부신문]
 

↑↑ 산동면은 지난 15일 쌍용예가 더파크의 입주를 시작으로 주민수 2만명은 물론, 12월까지 아파트 입주가 예정되어 있는 것까지 마무리되면 주민수 3만명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경북중부신문
 산동면(면장 이동상)에서는 지난 15일부터 구미국가4공단 확장단지 내 ‘쌍용예가 더파크’ 아파트의 입주가 시작된다.
 산동면 신당4로 56에 위치한 ‘쌍용예가 더파크’는 지하 2층, 지상 12∼25층, 10개동의 규모로 총 757세대이다. 이번 아파트 입주로 산동면은 인구 2,000여명의 증가가 예상되며 오는 4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의 2,092세대와 12월 입주를 앞둔 골드디움의 615세대까지 입주를 완료하게 되면 인구수 3만 명의 공단 배후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산동면은 2016년 12월 말부터 시작된 신축아파트 4개 단지, 총 5,205세대의 입주가 완료되면서 20·30대의 젊은 층 유입이 급증하여 평균연령이 약 31세, 만 5세 미만 영유아비중이 인구수의 13%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신도시 지역이 되었다.
 또한, 구미국가4단지와 조성중인 5단지, 구미환경자원화시설, 폐기물처리업체가 집중된 개발지역으로 양질의 일자리와 가깝고, 오는 3월 중학교 1곳과 2020년 초등학교 2곳, 고등학교 1곳이 개교를 앞두고 있어 대규모 주택단지에 적합한 교육시설이 조성되어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구미시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도약할 것이다.
 한편, 이동상 산동면장은 “젊고 희망찬 산동면의 주민이 된 것을 환영하며, 폭발적인 인구 수 증가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항상 주민들의 행정수요와 문화·복지수요에 귀 기울이며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