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지난 22일 10시 30분 구미시종합비지니스지원센터에서 제4차 본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는 경북경영자총협회 고병헌 회장,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최정인 지사장, 경상북도 일자리청년정책관 백운기 사무관, 경북경영자총협회 장영호 상임부회장,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남병탁 선임위원,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최미화 원장,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안대관 상무이사,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장충길 전무이사. 3D프린팅산업협회 김한수 협회장,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 이성월 회장,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김동빈 팀장,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이승우 본부장, 경북동부경영자협회 최병철 본부장 등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관계자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본위원회에서는 2019년도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사업계획서, 2019년도 경북지역 인력양성기본계획서 등에 관한 심의·의결을 진행하였다.
2019년도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주민(ZooMin) 고용 주민(ZooMin) 행복”이라는 비젼 아래 거버넌스 구축, HRD체계 구축,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관련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경북경영자총협회 고병헌 회장은 “경북 인자위는 인력수요를 기반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인력양성체계를 구축하고 능력중심의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왔으며, 특히 오늘 위원회의는 현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문제해결을 위하여 사업의 목표와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라고 하였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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