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천직교 기능 전환 움직임 `주춤'
내년 학생모집 기존대로 실시
2005년 09월 12일(월) 04:45 [경북중부신문]
 
지역 반발에 노동부 물러선 모습

 김천직업전문학교에 대해 기능전환을 실시하려던 노동부가 존치를 강력하게 희망하는 지역민들의 반발로 당초 강경하던 자세에서 한 발 물러선 모습을 하고 있다.
 노동부는 김천직교 기능전환에 대한 재검토 의사를 밝히면서 2006년도 학생모집정원에 김천직교를 포함시키는 등 기존의 강경한 자세에서 후퇴했다.
 그러나 지역민들은 시기적으로 보아 기능대와 직교의 통폐합은 국회통과와 실행과정에서 기간이 필요해 시간을 끄는 전략이라고 지적하고 안심하기에는 이른 만큼 기능전환 반대 여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노동부는 직교와 기능대학의 통폐합의 추진과정에서 대구^경북지역의 훈련기관을 경북종합기술대학으로 명명하며 대구기능대, 구미기능대, 포항직교, 영주직교, 경북직교는 통합하고 김천직교는 기능전환하는 계획을 변경없이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다 이 같은 계획을 진행하기 위해 지역, 학교기관의 의견을 수렴한다는 명목아래 공공훈련 기관 개편 태스크포스팀이 지역별로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천직교 노동조합은 “간담회는 노동부안을 정당화하기 위한 절차를 밟는 과정으로 보이며 이는 지역의 자치단체나 지역민등의 여론을 수렴하는 절차는 없고 대부분 훈련기관의 기관장을 대상으로 여론을 수렴하는 것을 보면 숨은 의도가 있음이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지역 시민들은 “지역의 기관을 폐쇄하는 중차대한 일을 지역의 여론도 중시하지 않는 일은 납득이 되지 않는다”면서 “지방자치제의 중요성을 인지하여 지자체와의 협의와 논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