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원남동(동장 황진권)에서는 지난 9일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향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관단체, 주민, 공무원 등 4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는 통장, 새마을(남^여)지도자 외 5개 단체와 주민, 공무원 등이 참여, 연도변 제초작업과 공한지, 소공원의 생활쓰레기을 수거(3톤)하였으며 불법현수막 50여개, 불법광고물 20개 등도 철거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인제 동 새마을지도자회 회장은 ‘구미시의 경계지역에 위치한 동의 특성을 고려해 외지인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연도변 제초작업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희자) 회원들이 손수 아침 식사를 마련, 훈훈한 인정을 느끼게 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