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회 구미시 협회장기 초,중,고, 일반 대권도 대회를 박정희 체육관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는 구미시태권도 협회 김진태 회장은 “ 태권도는 우리의 국혼이 들어 있고, 고조선 이래의 선조
2005년 09월 20일(화) 02:08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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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장은 특히 “ 사람의 크기는 나이나 덩치에 비례하지 않고, 마음의 크기에 비례한다”며 “ 큰 마음, 넓은 마음으로 살아온 분들은 위대하며, 육체와 물질을 모두로 생각하는 사람은 호연지기를 기를수 없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또 “ 구미의 혼은 근대화 정신이며, 이곳에서 태어난 위대한 근대화 지도자가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이 나라를 천년의 나태와 정체에서 깨어나게 했다.”며 “ 우리나라는 새마을 정신으로 근대화와 민주화를 성취하여 세계사의 기적을 이루었다.”고 역설했다.
“ 21세기의 화두는 통일 대한민국이며, 우리는 오랫동안 중국, 일본, 미국, 소련의 틈바구니에서 어렵게 살아왔다.”며 “ 그러나 21세기 통일 대한민국은 이제 우리가 미국, 중국의 한 가운데서 세계 흐름을 결정한 문화대국, 정신대국으로 발돋움해야 한다.”며 “ 구미공단에서 만든 첨단제품이 세계를 주도하고 있다는 자긍심으로 태권도로 심신을 수련해 시대적 소명을 깨달아 나라와 지역의 참된 일꾼으로 자라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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