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출장소는 지난 13일 8개 읍^면장을 대상으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협상 비준 대책에 따른 연석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정활동에 관련된 사안들을 토의하고, 지역의 전반적인 추진 사업을 검토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심도 있는 내용으로 회의가 진행 되었다.
회의 내용은 쌀 협상 비준 대책에 관한 내용과 농지불법 전용 지도 단속 추진, 벼 본답 후기 관리, 쌀 소득 등 보전직불사업 추진,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 재해대책 추진, 추석맞이 농산물 팔아주기, 원예특작분야 보조사업 추진, 소 부루세라병 방역철저 및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대책등이 거론 되었다.
특히, 농정과는 도^농 상생 교류 촉진 1사1촌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결연을 희망하는 대상마을을 추천해 활발한 교류를 통해 농촌을 살려나간다는 취지를 밝혔다.
또, 유통축산과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추석을 맞아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 및 축협판매장, 재래시장 등에서 농축산물 팔아주기 홍보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산림과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내방객 및 출향 인사들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 홍보와 성묘객들에게 묘지주변 수목 환상박피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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