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0 오후 03:59: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례흑돼지, “우리흑돈” 보급으로 옛 명성 되찾는다
2019년 06월 27일(목) 14:53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천시(김충섭 시장)는 2017년부터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생산된 토종 지례흑돼지와 가장 유전자 혈통에 근접한 개량종 “우리흑돈” 보급을 시작하여 올해 첫 분만을 거쳐 지례흑돼지의 사육기반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흑돈”은 듀록(일반돼지)과 한국재래 돼지의 교배의 의한 합성돈으로국립축산과학원에서 생산된 품종으로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토종 지례흑돼지와 가장 유사한 종류의 흑돼지로 김천시가 국립축산과학원과 3년간(2017년∼2020년) 계약에 의하여 공급하게 된다.
 지례흑돼지는 예로부터 물이 맑고 공기가 좋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하여맛이 좋기로 유명하였으나, 일반돼지에 비해 긴 사육기간, 작은 체구,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인하여 점차 사육농가 및 사육두수가 감소되어 왔다.
 김천시에서는 지례흑돼지의 보존 및 사육기반 유지·확대를 위하여 우수한 종모돈지원 등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일반돼지에 비해 낮은 경제성 등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집중육성에는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으나, 기존 흑돼지보다 지방층이 얇아 쫄깃하고 담백하여 감칠맛이 일품인 “우리흑돈”보급을 계기로 사육기반 확대를 위하여 노력하는 한편, 지례흑돼지 인지도 제고를 위한 무료시식코너 운영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병하 축산과장은 지례흑돼지 사육기반 확대에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지례흑돼지 보존을 위하여 지례흑돼지작목반(반장 문제희)등과 함께 사육기반 확대를 위하여 행정적인 지원방안 등을 적극 발굴·반영하여 지례흑돼지의 옛 명성을 되찾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구미장복에
칠곡군,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구미성리학역사관, 2026 하반
구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관내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최신뉴스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칠곡사랑의집 무료급식소서 국자
칠곡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정희용 국회의원, 고령군 국민의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
구미시, 행안부 ‘2026년 햇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