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0-01-22 오후 05:59:4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례흑돼지, “우리흑돈” 보급으로 옛 명성 되찾는다
2019년 06월 27일(목) 14:53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천시(김충섭 시장)는 2017년부터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생산된 토종 지례흑돼지와 가장 유전자 혈통에 근접한 개량종 “우리흑돈” 보급을 시작하여 올해 첫 분만을 거쳐 지례흑돼지의 사육기반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흑돈”은 듀록(일반돼지)과 한국재래 돼지의 교배의 의한 합성돈으로국립축산과학원에서 생산된 품종으로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토종 지례흑돼지와 가장 유사한 종류의 흑돼지로 김천시가 국립축산과학원과 3년간(2017년∼2020년) 계약에 의하여 공급하게 된다.
 지례흑돼지는 예로부터 물이 맑고 공기가 좋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하여맛이 좋기로 유명하였으나, 일반돼지에 비해 긴 사육기간, 작은 체구,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인하여 점차 사육농가 및 사육두수가 감소되어 왔다.
 김천시에서는 지례흑돼지의 보존 및 사육기반 유지·확대를 위하여 우수한 종모돈지원 등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일반돼지에 비해 낮은 경제성 등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집중육성에는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으나, 기존 흑돼지보다 지방층이 얇아 쫄깃하고 담백하여 감칠맛이 일품인 “우리흑돈”보급을 계기로 사육기반 확대를 위하여 노력하는 한편, 지례흑돼지 인지도 제고를 위한 무료시식코너 운영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병하 축산과장은 지례흑돼지 사육기반 확대에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지례흑돼지 보존을 위하여 지례흑돼지작목반(반장 문제희)등과 함께 사육기반 확대를 위하여 행정적인 지원방안 등을 적극 발굴·반영하여 지례흑돼지의 옛 명성을 되찾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애국지사 박희광 선생 50주기 추모..
구미시학원연합회 제37차 대의원 정..
김봉재 전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
구미시선관위, 예비후보자 입후보안..
[제21대 국회의원, 제가 적임자입니..
설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교회, 약 2..
상생형 구미일자리 `LG화학', 청신..
새로운보수당 경북도당 창당대회 개..
시민들과 함께 공감·소통을 향한 ..
2020 나눔보따리 따뜻한 사랑을 배..
최신뉴스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
김충섭 김천시장, 자유한국당 입당
김준열 · 김득환 경북도의원, 구..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설 맞이 희..
윤창욱․정세현 도의원, 설맞..
주민투표를 마치며 시・도민..
LG디스플레이, 임직원 모금액 1억..
봉죽사, 광평동 관내 지속적인 봉..
올해부터 달라지는 근로자 제도
올해도 기업경기 ‘갑갑하다’
경북경제진흥원 중소기업 청년일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온정의 손..
구미농협, 관내 영농회 경로당 31..
65세 어르신의 40%, 1월부터 기초..
산재노동자 자녀 고교생에 장학금 ..
금오공대, 2020학년도 등록금 동결
구미시학원연합회 제37차 대의원 ..
BPW한국연맹 구미클럽 제13대 회장..
[제21대 국회의원, 제가 적임자입..
[제21대 국회의원, 제가 적임자입..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