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방울토마토… 수출파고 헤치게…” 도개농협 14일 기원제
방울토마토 수출 작목반
2005년 09월 20일(화) 04:1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도개농협(조합장 이실용)이 지난 14일 방울토마토 수출 출하를 앞두고 작목반을 비롯해 관계자 및 기관단체장, 지역단체장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번영을 위한 기원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원제는 도개 방울토마토 수출 작목반(회장 임규식)에서 올 들어 2번째 일본으로 수출하려는 작업에 따른 주민들의 염원으로 행사가 마련되어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실용 조합장(원내사진)은 인사말을 통해 “도개 방울토마토가 농가소득 창출은 물론 지역 수출농산물로도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며 “열악한 작업장 시설을 보완하고, 농업인들이 농사일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농협차원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임규식 작목반장은 “방울토마토에 관심을 가져준 관계자 및 지역민들에게 깊이 감사한다.”며 “회원들은 더욱더 기술 습득과 고품질 생산에 주력해 수출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역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개농협에 따르면 현재 수출 참여 농가는 42농가로써 전량 일본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재배 면적은 27ha로 금년도 판매 예상액은 국내 7억원, 국외 5억원으로 총 12억원의 소득을 내다보고 있다.
 또, 수확된 토마토는 농협으로 운송되어 농협에서 선별 판매하고, 공동계산을 통해 농가 소득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도개 방울토마토의 특징은 수박을 재배한 후작물로 투자 비용이 절감되고, 토경 재배로 인해 과육이 단단하며,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웰빙식품 뿐만아니라 일본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아 판매량이 늘어나는 등 도개 방울토마토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