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0-01-29 오후 05:29:26
전체기사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낙연 국무총리 3번이나 사과!
백승주 국회의원, 9일 열린 대정부 질문서
2019년 07월 11일(목) 11:21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백승주 국회의원은 지난 9일 국회 정치·외교·안보·통일 대정부질문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지 못하고 실패하는 외교안보에 대한 질의를 통해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3번의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삼척항에 입항한 북한 선박과 관련, 탑승해 있던 인원들이 무장공비였다면 그 지역주민들이 얼마나 어려움을 겪었겠느냐며 국무총리가 다시 한 번 국민에게 사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국무총리에게 물었다. 이에 이 총리는 “북한의 목선이 삼척항 깊숙이까지 들어오도록 군이 그것을 발견하지도, 제지하지도 못했다는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서 많이 걱정하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답했다.
이어 백 의원은, “북한 어선이 삼척항에 입항한 6월 15일은 대통령님께서 북유럽을 순방 중이었던 시기였다”며, “해경에서 6시 54분에 동시 전파로 총리실 외교안보정책관실과 총리실 안전정책관실에 상황 전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팩스 도착으로부터 3시간이 지나서, 국무총리 출근이후에 보고된 것은 심각한 문제이자 우리 국가 안보에 커다란 구멍이 난 것”이라고 질타했다. 이에 이 총리는 “상황전파로부터 3시간이 지나서 보고받은 것을 저도 나중에 알았습니다만 그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며 두 번째로 사과했다.
또, 백 의원은 “총리께서 알고 있는 북한 어선의 NLL 월선 어획활동이 올해 80여 차례라는 통계는 잘못된 통계”라며, “올해 5월과 6월만 해도 북한 어선 270여 척이 NLL을 넘어와 우리 바다에서 어획활동을 하며 사실상 북한은 9.19 남북군사합의 이후로도 NLL을 무시하고 있다”며 “우리 바다에서 어획을 하는 우리 어선들에 대해 물러가라는 북한의 부당통신에 대해서는 항의 한번도 하지 않고 오히려, 우리 선박들이 옛날에 고기 잡던 지역으로 가지 못하도록 막으면서 북한 논치를 보고 있다”고 질타했다. 이에 이 총리는 “제 기억에 한계가 있고, 제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며, “죄송합니다”라고 세 번째로 사과했다.
마지막으로, 백 의원은 “북한 선박이 삼척항에 입항한 것에 대해서 국민들은 경계태세 실패, 축소·은폐, 청와대 안보실 중심의 범정부적인 축소·은폐 가담 의혹이라는 세 가지 차원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다”며, “청와대 안보실 1차장이 엄중 경고를 받았다는 것은 청와대 주도로 모든 상황을 관리한데 대한 책임을 물은 것으로 본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는 정당하다”로 북한 어선 삼척항 입항 축소·은폐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임직원 모금액 1억원..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의성군과 군..
봉죽사, 광평동 관내 지속적인 봉사..
김준열 · 김득환 경북도의원, 구미..
주민투표를 마치며 시・도민..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
김충섭 김천시장, 자유한국당 입당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설 맞이 희망..
윤창욱․정세현 도의원, 설맞..
2020년 공익직불제가 새롭게 시행됩..
최신뉴스
 
고아읍 단체장 합동 취임식 `성료'
구미대 기계자동차공학부, 유학생 ..
김봉재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국회..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의성군과 군..
구미시립중앙도서관 2020『책 읽..
장세용 구미시장, 설연휴 맞아 기..
구미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 ..
경북도 인사이동조서(시·군 전입)
경북도 인사이동조서
장석춘 국회의원, 설 맞아 구미소..
김봉교 구미을 국회의원 자유한국..
추대동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구미..
구자근 구미갑 국회의원선거 예비..
도량새마을금고, 당기순이익 29억..
구미융합교류회 회장 이·취임식 ..
『2020년 구미시새마을부녀회 정기..
대한한돈협회구미지부, 영양만점의..
2020년 공익직불제가 새롭게 시행..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
김충섭 김천시장, 자유한국당 입당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