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19-08-26 오전 09:32:5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연꽃 구경하러 지산샛강 생태공원으로 오세요!
빅토리아 수련 등 다양한 수생식물 추가 식재
순환산책로 등 친환경 휴식공간도 제공
2019년 07월 16일(화) 10:26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지산샛강 생태공원이 만개한 연꽃들로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더하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지산샛강 생태공원 습지는 대단지 연꽃자생지로, 방문객들은 매년 여름철 연꽃 가득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그 자체로 생태적․경관적 가치가 높아 유소년들에게 생태학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 경북중부신문

또, 금년 5월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수련이자 여름의 여왕으로 불리는 빅토리아 수련(8~10월 개화)을 비롯해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으로 분류된 가시연과 온대수련, 열대수련, 붓꽃 등 다양한 수생식물을 추가로 식재했다.

ⓒ 경북중부신문

지산샛강 생태공원은 순환산책로 3.4km, 수변 관찰데크, 한선전망대, 중앙광장, 주차장 등 조성되어 있으며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단풍, 겨울엔 고니 등 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철새도래지로 사계절 내내 도심 가까이에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친환경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 경북중부신문

한편, 장재일 시 공원녹지과장은 “여가선용과 함께 독특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지산샛강 생태공원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형 일자리 모델'…노사민정 상..
에코그린합창단 대전광역시 환경음..
천년의 역사, 신라불교초전지서 버..
3D프린팅 전문전시회 구미에서 열린..
스프링클러 건물 종합정밀점검 대상
김천시의회, 수도권 김천농산물 홍..
시민 모두의 행복, 복지에서 답을 ..
일본 수출규제, 기업 현장서 답 찾..
잠자는 지방세 미환급금 주인을 찾..
[건설재해 예방할 수 있다] 이동식..
최신뉴스
 
지역에서 함께 평화통일을 꿈꾸고 ..
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
백승주 의원, 군 비행장 및 사격장..
개막
5G테스트베드 구축예산, 원안 37억..
경북도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
백선기 칠곡군수, 국도비 예산확보..
3D프린팅 전문전시회 구미에서 열..
잠자는 지방세 미환급금 주인을 찾..
일본 수출 규제 대응에 ‘너 나 없..
“세대당 건강보험료, 11만원 내고..
[건설재해 예방할 수 있다] 이동식..
구미대 장학금, 평균 등록금의 80%..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고성현-엄혜..
김천시, 추석 명절 맞아 성수식품 ..
칠곡소방서, 추석 대비 화재안전대..
스프링클러 건물 종합정밀점검 대..
시민 모두의 행복, 복지에서 답을 ..
김천시의회, 수도권 김천농산물 홍..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