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 삼성전자 □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UP'
미국 뉴욕 패션쇼와 접목
2005년 09월 20일(화) 01:0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삼성전자가 미국 뉴욕에서 패션쇼와 디지털 전자제품을 접목시킨 패션 마케팅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8일부터 11일(한국시간)까지 뉴욕 맨해튼 타임워너센터에서 미국의 유명 패션잡지 `인 스타일(In Style)'지의 가을 패션쇼를 후원했다.
 `인 스타일'지는 고품격 생활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유명인사들과 패션 관련 소재로 매월 발간되는 세계 정상급의 패션잡지이다. '인 스타일'지는 올해 뉴욕에서 처음으로 패션쇼를 실시하며 공식 파트너로 삼성전자를 선택했다.
 뉴욕의 주요 패션 디자이너, 모델 및 뉴욕 주요 인사 1천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첫날 행사에는 중국계 미국인출신으로 뉴욕에서 활동중인 세계적 디자이너 안나 수이(Anna Sui), 뉴욕 패션계의 거장 벳시 존슨(Betsey Johnson)등 유명 패션 디자이너의 작품이 대거 등장했다.
 이날 참가한 모델들은 삼성 캠코더^MP3 플레이어^휴대폰 등 다양한 삼성전자 제품을 함께 선보여 행사에 참가한 관람객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특히, 미국의 유명 온라인 TV 매체인 AOL TV는 1천1백만의 시청자를 상대로 '가장 갖고 싶은 최고의 선물'로 삼성 MP3플레이어(YP-T8)를 선정했다.
 또한 안나 수이가 디자인하고 올 3월 미국에서 출시해 화제를 모았던 패션폰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삼성전자 북미총괄 오동진 사장은 "삼성전자는 북미에서 자선^스포츠^문화마케팅을 펼친데 이어 고품격 생활을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한층 더 다가가기 위해 이번 패션쇼 행사를 후원하게 됐다" 며, "미국의 유명 패션잡지 `인 스타일'지가 파트너로 삼성전자를 선택한 것은 삼성의 우수한 디자인과 기술을 인정받은 결과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