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말사인 구미시 선산읍 월류산 자락에 위치한 영명사(주지 지범스님)에서 9월 21일부터 21일간 지장신앙의 원력으로 사회적 갈등과 반목을 해소하여 국가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영축총림 통도사 주지
2005년 09월 20일(화) 01:52 [경북중부신문]
삼천지장보살상을 봉안하여 전국 불자들에게 지장기도로 유명한 영명사에서 국가발전의 걸림이 되는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법회를 개최하는데 오는 9월21일 오전 9시30분 부터 기도입제와 함께 통도사주지현문스님의 법문에 이어 오후2시엔 전통헌다례와 인기국악인 김영임의 회심곡, 정선아리랑, 탑돌이공연과 경기도무형문화재 제34호로서 향당무로 국내외에 많은 공연으로 인기를 받고 있는 향당무예술단과 향당 “성” 무용단의 도산바라승무, 만공보살무, 대공금악, 여래신검무, 선화만수무, 승기지무, 백단수건춤으로 축하공연을 펼친다.
또 9월27일엔 제주도 약천사회주혜인큰스님, 10월4일 중앙승가대총장종범큰스님, 10월11일 신라문화원이사장 진철 큰스님을 초청하여 지장신앙의 계승 필요성 등의 법문을 듣는 법회를 가진다.
〈임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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