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19-11-15 오후 06:04:0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바람 잘 날 없는 제8대 `구미시의회'
일부 의원, "의장직 사퇴 요구", 김 의장 "사퇴할 이유 없다"
2019년 10월 18일(금) 13:20 [경북중부신문]
 
 지난 해 7월 개원한 제8대 구미시의회는 그 동안 사퇴, 사퇴, 제명 및 경고, 공개사과 등으로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다.
 급기야, 지난 15일 열린 구미시의회 제2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일부 시의원들은 지난 달 27일 의회윤리특별위원회 결정과 관련해 ‘의장 불신임안을 제출하겠다.’며 본회의 도중 빠져나가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안장환 의원은 “김태근 의장은 행사장에 나가보면 구미 시민을 대표할 의장으로서 자격이 없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자진사퇴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이선우 의원은 “윤리특위가 징계를 내려 김 의장의 사과는 겸허하게 받아들일 수 있지만 의장 역할을 기대할 수 없다. 이와 관련 의장, 불신임안을 마련하기 위해 본회의장에서 퇴장한다.”고 밝히고 본회의장에서 퇴장했다.
 홍난이 의원도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도 의장 자리를 꿋꿋이 지키는 이유가 궁금하며 모든 책임을 지고 의장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입장을 표명한 후 퇴장했다.
 그러나, 이날 본회의장에서 김태근 의장의 거취와 관련된 발언을 한 시의원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로, 보는 시각에 따라 상당한 논란의 소지를 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 시의원은 “김태근 의장과 관련된 문제를 포함해 앞서 윤리위에 제출된 모든 의원들의 문제는 당시, 결정으로 모든 것이 일단락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와서 의장 문제만 거론한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한편, 일부 의원들의 의장 사퇴 주장과 관련, 김태근 의장은 “문제가 된 수의계약과 관련해서는 경영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수차례에 걸쳐 충분히 설명했고 또, 윤리특위에서 결정된 공개사과도 했는데 불구하고 계속 트집을 잡는다.”며 “사퇴할 이유가 없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출신 `권대원 대령, 준장 진급..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2번‘부활..
김천에 대중제골프장 오픈 추진
구미과학관, `과학트림 페스티벌' ..
김천시 도민체전 무산 원인은...
형곡고, 2020 수능 왕대박 출정식 ..
낙봉서원, 2019 청소년 인성교육 실..
[건설재해 예방할 수 있다] 곤돌라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 청사..
“공유토지분할 특례법” 신청하세..
최신뉴스
 
백승주 의원의 [청문백답], 구미 ..
2019학년도 인동 한마음 학예발표..
자유한국당 선정「2019년 국정감사..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비교견..
[건설재해 예방할 수 있다] 흙막이..
LG와 함께하는 시민초청공연 ‘오..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비교..
구미국가공단 50주년 기념, 50년 ..
‘나의 친구, 동물 사랑’프로젝트..
형곡고, 2020 수능 왕대박 출정식 ..
[건설재해 예방할 수 있다] 곤돌라..
금오공대, 2019 대학창의발명대회 ..
낙봉서원, 2019 청소년 인성교육 ..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연말 앞..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 청..
상호방문형 국제교류 체험학습 실..
법사랑, 2019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김천에 대중제골프장 오픈 추진
구미대 - ‘글로벌 스피치 컨테스..
김천시 도민체전 무산 원인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