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야생조류 예찰검사 계획에 따른 검사에서 확인
예찰지역(반경 10Km) 내 가금 이동통제, 예찰․검사, 소독실시
철새도래지 방역강화, 광역방제기를 동원한 매일 소독과 출입통제
2019년 10월 27일(일) 11:28 [경북중부신문]
경북도 AI방역대책 상황실에서는 김천시 양천동 감천일대 야생조류 분변검사 결과, 지난 25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도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AI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km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예찰지역내 346호 1,718천수 사육(닭 340호, 오리 3호, 거위 3호))으로 설정하고 해당지역 내 가금과 사육중인 조류에 대한 예찰·검사, 이동통제와 소독하는 등 철새도래지와 인근농가에 대한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또, 광역방제기 등 소독차량을 총 동원한 매일 소독 실시 등 방역조치를 취한다고 밝히면서 농가 자체 소독도 강화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고병원성 여부 판정은 5일 정도 소요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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