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공공기관 유치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전인철)는 지난 22일 전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발족 후 활동상황과 추진계획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2005년 09월 26일(월) 04:18 [경북중부신문]
이날 회의에서 의원들은 경제 통상국장으로부터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유치 활동과 관련 적극적인 활동을 촉구했다.
유치특위는 지난 7월 14일 위원회를 구성 한 후 향후 활동방향 및 대응전략을 협의하는 등 유치지원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 9월1일부터 4회에 걸쳐 유치특위, 구미시 및 시청노조, 한노총 관계자등과 합동으로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안전공사, 한국전력기술(주), 대한법률 구조공단등 13개 경북이전 대상 기관 노동조합을 순회 방문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도시기반시설 및 주건환경, 교육등이 잘 구비된 이전 도시로의 타당성과 당위성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편 의회는 향후 유치 특위 중심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경북도 입지선정위원회가 구성되어 가동되면 구미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와 합심하여, 입지선정위원회를 대상으로 유치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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