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여자중학교(교장 이근수)는 지난 21일 강당에서 (사)한국교통장애인 경북협회 주최로 전교생 420여명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2005년 교통안전 순회 교육”이 실시 되었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에게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행사로서 학생들은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며 일괄했다.
이날 교육에서 김락환 회장은 “사고중 70%가 교통사고이며, 10명중 8명이 보행자 사고로서 초,중등학교 학생들의 사고율이 가장 높다.”며 교통사고의 실태를 말하고, 학생들에게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인식 시 켰다.
또, 보행자 안전사고, 오토바이 사고예방 및 무단 횡단 주시, 음주 운전의 실태, 신호등 준수와 비디오 방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한층 유발 시키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23일에는 영천중학교 2학년 학생 24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이 있었다. 〈박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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