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계획업무를 잘 마무리 하고, 출장소 권역이 농촌 지역인 만큼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행정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5년 09월 26일(월) 02:32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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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5일 선산출장소 소장으로 부임된 신영근(55세) 소장이 밝힌 각오다.
신 소장은 도개면이 고향으로 1968년 산동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옛 선산군 민방위과장, 문화공보실장을 거쳐 통합후 구미시 문화공보실장, 감사 담당관, 기획담당관 및 선산읍장을 거쳐 2003년 10월 서기관으로 승진하면서 시민복지회관 관장을 엮임한 후 출장소 소장으로 발령 되었다.
“2년전 선산읍장에서 또다시 선산지역으로 부임되어 지역민들이 거는 기대는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어깨가 더 무겁습니다.”며 소감을 밝히는 신 소장은 오로지 “책임자로서 내가 처해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뿐”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또, 농촌 산업의 진흥과 주민생활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신 소장은 지역민들의 좀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협조와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선산출장소는 현재 민원봉사과, 농정과, 유통축산과, 산림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산읍, 고아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 해평면, 산동면, 장천면인 8개읍면 지역의 농^축^임업관련 업무와 민원 업무등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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