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KTX역세권 개발, 혁신도시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김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한국지방자치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한 박팔용 김천시장은 민선3기동안 불도저같은 추진력을 바탕으로 도시기반시설을 전국 최고로 완벽하게 확충하여 대형프로젝트를 성사시켜 왔으며, 앞으로 정부의 공공기관이전 및 혁신도시 유치에 큰 기대를 걸고 전국의 중추도시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1995년 7월 1일 취임하고 난후, 도시라고는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도시기반시설이 열악하여 허리띠를 졸라매고 불필요한 인력을 감축하는 등 경상적경비를 절감하여 빚 하나 지지 않고 스포츠타운, 예술회관, 시립도서관, 250개의 공원, 도로확충 등 전국 최고수준의 선진국형도시기반시설을 완벽히 확충한 결과,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김천으로 이전할 것을 가장 바라고 있는 결과가 나왔습니다.”라고 말하며 혁신도시 유치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또, 박시장은 “앞으로 이러한 완벽한 도시기반시설을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가 공단조성과 대기업유치등 시민들의 고용창출에 전력을 다할 것이며, 김천이 21세기 신성장 거점도시로서 힘찬 도약을 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역량을 결집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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