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개면(면장 유경숙)에서는 지난 13일 요가교실을 마지막으로, 난타교실, 밸런스워킹교실 등 3개의 2019년 하반기 맞춤형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도개면 하반기 맞춤형교육은 올해 8월부터 12월 중순까지 평소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요가교실(매주 월·금, 복지회관), ▲난타교실(매주 화·목, 행정복지센터), ▲밸런스워킹(매주 수요일, 행정복지센터) 강좌를 총 수강생 8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활발하게 운영하며 주민들의 다채로운 여가생활과 건강지킴이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난타교실은 하반기 종강을 맞아 난타 발표회를 개최하여 20여명의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가족들 앞에서 선보이고, 한 해 동안 고생한 강사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한편, 유경숙 도개면장은 그동안 맞춤형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수강생들과 강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내년에도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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