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농림어업인 삶의 질 향상과 농산촌 지역개발의 일환으로 지난 6일 선산출장소에서 농업인 및 관련기관 단체, 주민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2005년 10월 11일(화) 04:11 [경북중부신문]
이번 지역개발 5개년 기본 계획은 2005년부터 2009년까지 계획기간을 설정하고, 지역 농어업인, 유관기관단체등 지역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 특색에 맞는 농산촌 및 농어업인 삶과 휴양 산업이 조화된 복합 정주 공간 조성을 기반으로 한 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취지다.
주요 내용은 복지기반 확충, 교육여건 개선, 지역개발 촉진, 복합산업 활성화등 4대부문별로 기본계획 과제 및 지역별 특수여건 등을 고려해 세부추진 계획을 118개 항목별로 작성했다.
계획기간 중 총 투융자 규모는 4,231억원이며, 분야별로는 복지증진비 463억원, 교육개선비 224억원, 지역개발비 3,302억원, 복합 산업비 242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선산출장소 농정과에 따르면 연평균 투자금액은 847억원으로 국비는 기 마련된 119조 투융자 재원 및 중앙, 도의 중기재정계획재원 범위내에서 충당계획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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