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0 오후 03:59:30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석호 예비후보, "규제 혁파로 대한민국 경제 패러다임을 바꿀 것"
"국회의원 당선되면 규제혁파위원회 발족" 약속
2020년 02월 13일(목) 16:56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석호 자유한국당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규제 혁파를 통해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한국은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갖췄지만, 엄격한 규제에 가로막혀 다양한 산업군의 질적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하며 규제 개혁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실제 배달 앱(APP)으로 유명해진 배달의 민족은 자율주행 배달 로봇을 도입하고자 했지만, 무인 이송 로봇이 차량으로 분류되지 않아 도로주행이 불가능하다. 한국의 경우 현행법상 산업군의 분류 체계 및 제도적 정비가 미비한 실정이기에 법과 규정이 과학 기술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제기되어 왔다.
실용주의를 추구하며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현재의 포지티브(positive) 규제를 네거티브(negative) 규제인 기업이 위법한 행위 외에는 모든 분야에서 자유롭게 기업활동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김 예비후보의 취지이다.
김 예비후보는 “시장과 기술을 선도하는 국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혁신을 도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면 ‘규제혁파위원회’를 발족시켜 뜻있는 분들과 함께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를 위해 온 몸을 던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규제 혁파로 산업군의 규제 개혁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로 사업 인허가 권한을 대폭 이양하고, 블록체인과 같은 기술을 활용해 행정의 효율성을 증진시키는 등 실용적 자치 분권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석호 예비후보는 선거 기간 중 구미에 산적한 주요 현안들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활발한 선거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
칠곡군,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구미장복에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구미성리학역사관, 2026 하반
구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관내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최신뉴스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칠곡사랑의집 무료급식소서 국자
칠곡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정희용 국회의원, 고령군 국민의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
구미시, 행안부 ‘2026년 햇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