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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주거환경개선 `오아시스 House 사업' 실시
구미시 원무회, 기초수급자 가구 대상 아늑한 주거 마련
2019년 11월 13일(수) 14:03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에서는 지난 10일 구미시 원무회(회장 김영대) 회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동동 수급자 가구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아시스 House 사업’ 대상가구는 고령의 독거노인세대로, 구미 원무회 회원들이 도배와 대청소를 실시하여 깔끔한 환경에서 아늑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했다.
 원무회는 병.의원 원무행정을 맡는 직원들로, 평일에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휴일이면 피곤함도 잊고, 각자의 기술과 능력을 발휘하여 사랑의 손길을 전한다.
 변동석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의 어려운 주민을 위해 휴일도 반납하고 봉사에 참여해 준 원무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오아시스 House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하겠으며, 사회적 약자들이 배제되지 않고 소외됨 없는 포용적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오아시스 House’사업은 지난 2013년 3월부터 시작하여 현재는 9개 민간 기관, 단체와 업무 협약을 맺어 저소득층의 집수리 부담 해소를 위해 신축, 도배·장판 교체, 지붕·보일러 수리 등 주거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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