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과 열정의 축제 한마당인 제37회 비봉축제&동아리페스티벌이 지난 22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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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열정의 축제 한마당인 제37회 비봉축제&동아리페스티벌이 지난 22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비봉축제는 1부 전시 및 체험마당과 2부 공연마당으로 각각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교내에 마련된 단계갤러리를 통해 학생들은 교과 및 동아리 활동 결과물을 전시하여 한 해 동안의 땀과 노력의 결실을 뽐내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동아리 체험 부스 활동을 통해 각 동아리별 활동 내용을 서로 공유하고, 평소 다루기 힘들었던 주제를 심층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2부 공연 마당에서는 학생들이 노래, 춤,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제동행 가야금 연주 및 오케스트라 공연, 학생들을 위한 교사 밴드 공연 등 학생과 교사가 함께 어우러져 더욱 의미 있고 풍성한 축제가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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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장인 안영준 학생은 “우리 스스로 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한 것 같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즐기면서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고 특히, 선생님들의 많은 참여로 서로 더 가까워지고 제자들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서충교 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들의 뛰어난 창의성과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볼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숨겨진 재능을 발휘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선산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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