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항곤 21대 총선 고령·성주·칠곡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체험한 군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과 지역발전 희망공약 실천을 약속”하면서 “재선 단체장 행정경험을 가진 준비된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주요정책 공약으로 제시한 ◆칠곡군 지방교부세 증액을 위한 ‘지방교부세법’ 개정, ◆70년대 지정한 칠곡군과 고령군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참전유공자 미망인에 대한 복지수당 지원,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을 위한 법률 제정 등 법률 제·개정을 즉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소상공, 자영업자 등 골목상권 부양과 중소기업 활성화 방안, ◆맞춤형 교육기반 조성으로 학부모 부담해소와 청년취업률 제고 ‣스마트 횡단보도 및 돌봄교실 확대 설치를 통한 ‘안전한 교육도시 비전’ 제시 등 생활밀착형 공약 추진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양질의 보육 기반을 대폭확충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통합신공항 이전에 대비한 도로망과 물류 및 주거단지 등 기반확충, ◆강정고령보 차량통행, ◆고령 낙동강변 신도시와 국가산업단지 조성, ◆대구 문양역과 성주를 연결하는 광역철도 건설, ◆남부내륙철도 고령역·성주역 설치 등 대형 국책사업 추진에 적극 나설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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