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2만평 부지, 분양율 100% 달성
충분한 기반시설, 풍부한 인력, 저렴한 분양가 등 이유
2005년 10월 11일(화) 04:50 [경북중부신문]
 
왜관읍 낙산리 왜관 2공단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일원에 조성중인 왜관 2공단의 분양 계약이 완료되었다. 지난 9월초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S기업이 3,500여 평을 분양계약을 체결하면서 분양율 100%를 달성했다.
 22만평 규모의 왜관 2공단은 지난 2003년 7월 첫 분양을 시작하여 2년여 만에 완전 분양되는 기록을 세웠다. 계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완전 분양은 조금 특별한 케이스다. 업계에서는 왜관2공단의 100% 분양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평이다. 업계에서는 왜관 2공단을 선호하는 것은 ▲교통의 편리성, ▲충분한 기반시설 확보, ▲인력확보 용이 ▲저렴한 분양가, ▲다양한 조세지원책을 들고 있다.
 왜관2공단은 경부고속도로 왜관 나들목과 국도4호선과 3km, 경부선 철도 왜관역과 5km정도 떨어져 있어 교통이 편리해 원자재와 제품수송에 따른 물류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지역이며 대구공항까지 승용차로 30분 이내 도착이 가능해 항공기 이용이 편리한 잇점이 있다.
 또 2공단이 낙동강과 인접해 충분한 공업용수를 공급 받을 수 있고 생산활동에 필요한 충분한 전력공급 시설도 갖추고 있다. 공단 전역에는 도시가스가 공급되고 4만4천톤 규모의 하수처리장도 설치되어 하수처리에 대한 부담도 없다. 공단 내에는 하루 23.2톤 규모의 폐기물 소각장도 건설 중이다. 무엇보다 공단에서 필요로하는 양질의 노동력 확보가 용이하다.  칠곡군 지역은 인구가 11만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노동생산성이 높은 25세∼44세의 인구 분포가 39%로 젊은층의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밖에도 평당 분양가가 34만원으로 저렴하고 취득세와 등록세 전액 면제, 5년간 재산세 전액 면제혜택도 한몫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9월7일 분양이 완료된 왜관2공단 입주업체는 59개업체로 조립금속이 26개 업체, 자동차 부품이 15개 업체, 전기 전자와 반도체 관련업종이 18개 업체다. 올해 6월 말에 시설공사가 준공되어 건축공사가 한창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