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미래통합당 구미시 갑 선거구 현직 도·시의원, 국회의원 구자근 후보 지지 선언
"총선 압승과 정권 재창출의 선봉에서 나라와 지역에 헌신할 것"
2020년 03월 23일(월) 17:48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미래통합당 구미시 갑 선거구 현직 도·시의원들이 구자근 국회의원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은 지난 22일 구자근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구자근 후보는 보수 대통합을 요구하는 시민적 여망을 외면하지 않고, 당의 화합과 총선 승리, 나아가 정권재창출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새로운 구미와 보수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유일한 후보로서 42만 시민과 함께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구 후보는 누구보다도 지역 현안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으며, 지역 경제 회생과 기득권 정치에 맞서 구미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 후보"라며 “구 후보가 전국 최다 득표로 국회에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구자근 예비후보는 “구미시의회, 경북도의회 의원들의 지지 선언이 큰 힘이 되었으며 지지해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해 반드시 총선 압승과 정권 재창출의 선봉에서 나라와 지역에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또, 구 예비후보는 “이번 4·15 총선은 경제 폭망, 민생 파탄, 코로나 대응 실패 등 정부여당의 총체적인 무능과 국정실패를 심판하는 선거로, 총선에서 승리하고 그 여세를 몰아 2022년 대선에서 빼앗긴 정권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자근 예비후보는 “시민들 먹고 사는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결코 실망을 드리지 않겠다.”고 경제 회생의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