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현권국회의원 후보, “김영식 후보 예산 이해수준, 이 정도일 줄 몰랐다.”
경북 23곳 지자체 중 재정자주도 최하위 구미의 재정혁신 절실
2020년 04월 07일(화) 10:22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4·15총선 경북 구미시(을)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국회의원 후보는 김영식 후보가 보통교부세 증액 공약에 대한 반박 보도자료를 배포한 점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김영식 후보는 선거판세가 자신에게 불리하게 돌아간다고 판단해서인지 며칠 간 허위사실을 포함한 네거티브 공세에만 전념하더니 이제야 정책대결의 장으로 나왔다.”고 하면서 “늦어도 너무 늦었지만 구미시민이 눈살을 찌푸리는 비방선거운동에서 벗어나 정책선거 공간으로 잘 왔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다만 김영식 후보의 반박자료를 보니 예산에 대한 이해 수준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지금까지 구미의 정치인이 이 정도 수준의 이해도만을 가지고 지방재정을 대해왔기 때문에 구미 예산이 이지경이 된 것이다”라고 비판하면서 “보통교부세 산정방식이 구미에 불합리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행정안전부와 협의하여 보통교부세 역차별 받았던 산정방식을 대폭 바꾸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김영식 후보가 틀린 것 중 하나는 교부세 배분 기준이 재정자립도라고 했는데 이해가 부족하여 나온 실수로 보인다. 교부세 배분 기준은 재정자립도가 아니라 재정력지수이며 기준수요액 대비 자체수입을 말한다. 여기서 기준수요액 산정방식이 구미가 손해 보는 방식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행안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기준수요액 산정방식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현권 후보는 “게다가 보통교부세 산정할 때 활용하는 보정계수도 비중이 커서 국회의원이 능력과 힘만 있다면 충분히 증액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 지역 국회의원들이 보통교부세에 대한 이해도 부족했던 것 같고 과연 의지도 있었던 것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이 문제를 방치해왔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현권 후보는 “보통교부세와 구미시 지방재정 문제를 방치해 왔기 때문에 구미시민이 타 지자체에 비해 역차별 당해왔다.”고 하면서 “구미시는 재정자립도는 44.2%로 높으나 보통교부세 비율이 낮아 재정자주도는 56.80%로 경북 23개 지자체 중 최하위이므로 보통교부세 등 재정혁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현권 후보는 “김영식 후보가 장세용 시장 때 예산이 줄었다고 했는데 그건 허위사실이다.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평균 증액 규모가 168억 원에 불과했지만 장세용 시장으로 바뀌고 나서 1,093억 원 증액되었다. 7배 수준으로 증액규모가 커졌는데, 아무리 급하더라도 가짜뉴스를 동원해서 선거운동하면 되겠는가?”고 반문했다.
김현권 후보는 “김영식 후보가 보통교부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면 유튜브에서 ‘구미 예산의 비밀’을 검색해 보기를 권유한다.”고 말했다.
유튜브의 ‘구미 예산의 비밀’동영상은 김현권 후보가 보통교부세와 구미예산 증액 공약을 시민에게 설명하기 위해 영상으로 제작한 것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