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보건소(소장 이원경)는 9월말부터 성인정신지체장애인단기보호센터인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쉼터와 영명사에서 운영되는 사회복지법인 해뜨는 집 입소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2005년 10월 17일(월) 02:04 [경북중부신문]
입소자들의 문진, 신체계측, 혈액, 시력, 대번 검사 및 내과, 치과를 통한 건강문제를 발견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방법은 방문간호사의 정기적인 방문과 내소를 통해 이루어지며, 주 서비스는 예방접종, 치료, 건강상담, 투약관리,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이다.
이원경 소장은 “입소자들이 잠재적이고, 표면적인 건강 문제를 많이 안고 있다.”며 “보건소에서 일회적인 서비스가 아닌 지속적으로 건강 관리를 해 지역민들에게 진정한 건강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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