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0-09-25 오후 06:17:3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기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민연금 수급자 500만 명 돌파
2020년 05월 07일(목) 13:14 [경북중부신문]
 

↑↑ 장기성 지사장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 경북중부신문
 2020년 4월, 국민연금제도 시행 33년 만에 매월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수가 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국민연금은 1988년 최초 제도 시행 이래로, 1989년에 장애 및 유족연금 수급자가 발생하였고, 1993년에 최초 노령연금을 지급하였습니다.
 2003년에 당월 수급자수 100만 명을 돌파한 후, 수급자가 꾸준히 증가하여 2007년, 2012년, 2016년에 각 200만, 300만, 4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019년 말 기준, 당월 연금 수급자 수 489만 명을 넘어섬으로써, 우리나라 62세 이상 인구 전체의 44.1%가 국민연금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공적소득보장제도로서 국민연금제도의 특징을 살펴보면, 국민연금은 고소득계층에서 저소득계층으로 소득이 재분배되는 ‘세대 내 소득재분배’기능과, 미래세대가 현재의 노인세대를 지원하는 ‘세대 간 소득재분배’ 기능을 동시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연금은 물가가 오르더라도 이를 반영하여 실질가치가 보장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먼저, 과거의 소득수준을 현재가치로 환산하여 연금액을 산정하고, 연금을 지급받는 동안 전년도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에 따라 매년 1월 조정된 연금액을 지급합니다.
 노령연금 이외에도 장애연금, 유족연금 제도를 통해 다양한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합니다. 장애연금은 가입 중 발생한 질병·부상으로 완치 후에도 장애가 남았을 경우, 장애의 정도에 따라 연금을 지급합니다. 유족연금은 국민연금 가입 중 또는 노령연금, 장애연금 2급 이상 수급자가 사망할 경우 그 사람에 의해 생계가 유지되던 일정 범위 내 유족에게 연금합니다.
 국민연금 수급자 500만 명 시대를 연 것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국민연금제도가 기본적인 노후보장 수단으로써 전 국민의 탄탄한 노후 생활 안전망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제도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 및 상담센터 또는 국민연금공단 콜센터(국번없이 1355)로 문의하시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장기성 지사장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영식 국회의원, 신공항 허브도시 ..
구미시학부모회장협의회, 구미교육..
구미강동로타리클럽, 진평중에 사랑..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으로 훈훈..
‘효성이 지극한 도학자 용암 박운..
경북도 2020년 향토뿌리기업, ㈜새..
구미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LG디스플레이, 경북소방본부와 구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지역사회와 ..
구미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
최신뉴스
 
구미시 9월 25일자 승진의결자 발..
구미시농업기술센터, 벼 작황 및 ..
구미시 안보단체, 추석맞이 군부대..
구사모,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처음 해보는 비대면 강좌, 낯설지..
구미시 선진 세정, 경북도내 최고!
구미시, 166억원 들여 읍면지역 공..
구미시, 추석명절 대비 대중교통 ..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고 있..
한국 춘란을 기반으로 한 도시농업..
교육기부 활성화를 통한 학교 교육..
구미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지역사회와..
LG디스플레이, 경북소방본부와 구..
제 293차 안전점검의 날 및 추락재..
성명순 순천향대 교수, ‘생애 첫..
구미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
‘효성이 지극한 도학자 용암 박운..
경북도 2020년 향토뿌리기업, ㈜새..
구미강동로타리클럽, 진평중에 사..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