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발전협의회(회장 박 경준/현대정밀 대표)는 오는 10월 16일 금오산 주차장 (저수지 아래)에서 공공기관 유치를 염원하는 2005 구미시민화합 가요축제를 주최한다.
(사)한국연예인 구미한마음 봉사단이 주관하며 구미시, 경북중부신문, 새로넷방송, 시설관리공단이 후원한다.
1993년4월 박 세직 전 국회의원을 초대회장으로 추대하고 금학연구회로 출발했으며 1994년 3월 구미지역발전협의회로 명칭을 바꾸어 오늘에 이르렀다. 구미지역발전협의회가 그동안 추진한 사업으로는 1995년도에 금오산 정상 송신철탑 철거운동을 추진하여 SK텔레콤으로 부터 2억원을 보상받아 구미시에 전달했으며 이외에도 IMF이후 정부경제부처 를 초빙하여 지역경제 살리기 세미나 개최, 구미시청소년가요제, 월드컵성공을 기원하는 경상북도 축구대회개최, 경상북도 유소년 축구대회, 구미시 새마을 지회와 공동으로 사랑의 10리 달리기, 지역의 축구선수육성을 위한 재정 및 용품 지원 등이 있다.
특히, 이 회는 미래 사회는 여성에너지 배양과 활용이 중요하다는 취지에서 금학여성대학을 설립하고 지금까지 무려 3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바 있다.
박 회장은 시민 가요 축제와 관련하여 “시민화합을 추구하고저하며 그 역량을 바탕으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혁신도시건설관련 유력 공공기관 구미유치에 힘을 보태고저 한다.”고 하고 “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속에서 성공적인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 붙였다.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임 국문 사무국장(주 크로바건설 대표이사)은 “범시민적인 경연인 만큼 아마추어 가수들의 축제로 제한하고 있으며 지역가수와 예술인들에게는 행사의 질을 높이기 위해 찬조 출연협조를 구하고 있다.”고 했다.
지난 8일 예선을 거처 12명이 본선을 치루게 되는 본선에서 대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원 상당의 부상, 우수상 1명 상금 50만원, 장려상2명 각 30만원, 인기상2명 각10만원에게도 부상과 함께 시상패를 전달 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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