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능종 미래통합당 구미갑지역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국회의원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유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 후보로 기존 자유한국당 후보와 똑같은 조건으로 경선에 참여하겠다.”고 밝히고 “이번 통합이야 말로 보수 세력의 총결집이며 국민들의 요구고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유 예비후보는 “희망이 없는 민주당 좌파정권, 희망의 씨앗을 뿌리지 못하는 민주당 출신 시장의 구미 자치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건전보수, 혁신보수를 기치로 내건 미래통합장 열차에 탑승했으며 조국 근대화의 성지이면서 전자산업의 메카인 양질의 토양에 미래 성장을 견인할 씨앗을 파종하고 가꾸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통합신공항은 구미경제와 문화를 세계로 연결하는 하늘길로 구미 원도심과 통합신공항을 연계한 직항도로를 개설, 경기부양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고 미국 피츠버그를 구미의 제조업 성공 모델로, 독일의 푸랑크프르트를 박정희 관광 프로젝트의 성공 모델로 삼겠다고 말했다.
또, 북구미IC의 편리한 접근성을 활용한 봉곡동을 김천혁신도시 배후 지역, 임오동과 상모사곡동 지역을 항공 물류 산업단지로 조성해 통합신공항 배후지역, 구미의 원도심을 박정희 관광 프로젝트의 배후지역 등 3각축으로 상호보완토록 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유 후보는 “현재, 민주당 좌파정권, 민주당 소속 시장의 구미자치 시대는 희망보다는 절망, 통합보다는 분열을 장을 조성하고 있는 만큼 반드시 극복해야 하며 공약이행을 위해 대학, 기업, 지역 정치권과 행정,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구미발전T/F팀을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유능종 예비후보는 “낙동강의 기적을 이뤄 제2의 구미 번영시대를 개막하는데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구미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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