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인기 고령·성주·칠곡 예비후보 ‘청년농부’ 정부 지원 절실
‘新청년농업정책’을 펼쳐야
2020년 02월 28일(금) 11:41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이인기(66) 고령·성주·칠곡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미래통합당)는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창업농(18∼40세)을 위한 ‘영농정착 지원사업’이 전형적인 생색내기 정책에 불과해 개선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인기 후보는 “현재 영농정착 지원 사업목적에는 창업자금, 영농기술, 경영 교육과 컨설팅, 농지 임대 우선지원 등 사업의 종류가 다양해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신청자격과 요건이 매우 까다롭고 특히, 지원금액이 턱없이 부족해 진정성이 의심스럽다”고 개탄했다.
 이어 이인기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의 농업경제가 급격한 고령화시대로 인해 농업종사자의 연령대가 높아지고 있어 한국 농업의 미래가 어두움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가 우리 농민들을 위한 어떤 대책도 없이 일방적으로 지난해 10월말 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를 결정 했다.”고 성토했다.
 이인기 후보는 “농민들의 시름이 커지고 있는 현실에서 실효성 있는 우리 농업살리기를 위한 대안으로 청년들의 귀농과 농업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정부지원정책이 절실하다”며, “청년들의 농업에 대한 인식변화와 실질적인 재배교육, 고부가가치 작물 기술이전, 설비자금전액지원, 판로개척 및 조세감면을 통해 ‘新청년농업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또한 청년 농업인의 영농지속을 위해  “농업 가업상속시 토지 및 시설에 대한 상속세, 증여세를 전액면제를 하고 자녀들의 주요 대학 입학 시 자녀 특례입학 조항을 확대 실시함으로써 한국 농업 종사에 젊은 수혈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