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지역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후보는 송언석 현 국회의원으로 단수 공천이 확정됐다.
송언석 의원은 사랑하는 고향 김천의 도약을 이뤄내고, 대한민국을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넣고 있는 문재인 정권 교체의 선봉에 서기 위해 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다.
김천 도약을 위해 먼저 수서∼김천∼거제로 이어지는 중부선 철도 건설을 본격화하여, 김천을 사통팔달 대한민국 교통의 심장으로 뛰게하겠다고 약속했다. 중부선이 개통되면 김천에서 거제까지 1시간, 수서까지 1시간 30분 만에 이동이 가능해져 수도권과 남부내륙을 연결하는 철도교통의 중심지로 도약하게 된다는 것.
김천∼거제 구간은 제가 국회에 등원한 후 18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현재 사업이 진행 중에 있고, 김천∼문경 구간은 예비타당성 조사가 끝나면 사업 추진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천의 30년 미래먹거리를 완성하기 위해 자동차 튜닝 클러스터센터, 원거리 드론 전용비행장 및 면허시험장, 교통안전 멀티플렉스를 조기 완공하여 김천을 자동차 튜닝과 드론산업의 메카로 우뚝 세우겠다는 의지도 나타냈다.
특히 무능하고 독선적인 문재인 정권 교체의 선봉에 서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송 의원은 “정부는 중국인 입국금지 등 초동대응에 실패한 것은 물론, 확진자에 대한 관리 부실과 마스크 공급대란으로 국민들을 심각한 위험에 빠뜨렸다”면서 “이번 코로나19 사태는 문재인 정부의 무능과 독선의 결정판”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에다 “이미 경제학 교과서에도 없는 소득주도성장을 고집하여, 문재인 정부는 국가경제와 민생을 파탄으로 내몰고 미래세대들이 짊어져야 할 빚까지 엄청나게 늘렸다”고 강조했다.
약력
뉴욕 주립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 전)기획재정부 2차관, 전)기획재정부 예산실 예산총괄심의관, 전)기획재정부 예산실 경제예산심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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