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사장 심정규)이 주최한 대한민국정수미술대전에서 이용학씨가 정수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2005년 10월 24일(월) 04:40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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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수미술대전에는 한국화 94점, 서양화 236점, 조각 15점, 공예 200점, 판화 13점, 디자인 23점 등 581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번 미술대전에서는 이용학씨가 대상을 차지했고 최우상에는 평면부문 이재점씨(한국화), 입체부문에는 권영길씨(공예) 등 2명이, 우수상은 원상용씨(비구상), 기업체매입상에는 신동호씨(조각)가 수상했다.
이용학씨는 나무 아래서 꽃을 보고 있는 여인의 모습을 그린 서양화 ‘바람 부는 날’로 문화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2천만원을 수상했다.
한편,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은 미술대전과 함께 서예·문인화 대전과 사진대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정수서예·문인화대전에는 709점, 대한민국정수사진대전에는 370점의 작품이 각각 출품됐다.
시상식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일인 11월 14일 오후 2시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리며, 수상작품은 14일에서 18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전시된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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