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 건립 추진
금오산도립공원 주차장 2층 규모
2021년 5월 착공, 9월 개장 목표
2020년 12월 24일(목) 13:11 [경북중부신문]
 

↑↑  구미시는 2021년 9월 개장 목표로 금오산도립공원 주차장에 2층 규모의 구미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 건립을 건립한다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2021년 9월 개장 목표로 구미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 건립을 적극 추진한다.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은 18억원의 예산으로 금오산도립공원 주차장에 2층 규모(연면적 594㎡)로 건립되며 직매장, 소포장실 및 저온저장고, 편의시설, 소회의실, 공유부엌의 세부시설과 특히, 2층에는 172.5㎡의 규모로 옥상정원을 조성하여 매장 방문객들에게 도심 속 힐링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기본설계가 완료 되었고 내년 5월 42만 구미시민들에게 믿을 수 있는 밥상을 만들기 위한 첫 삽을 뜰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6월부터는 직매장 입점을 위한 농가모집 신청, 7월말∼8월에는 직매장 인근 부지에 예비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구미푸드 통합인증시스템 구축을 통해 농약 잔류검사 통과 및 무제초제로 재배한 농산물만 직매장 입점이 가능하도록 하여 건강한 시민의 밥상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1년 9월 개장 후에는 공유부엌을 활용한 식농교육을 진행하여 단순히 주어진 음식 또는 식품을 소비하는 것을 떠나 의식적으로 음식과 식품을 대하고, 나아가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와 자아의 세계관을 정립함으로써, 먹거리 주체성을 확보하는 음식시민(Food Citizen)으로 거듭나는 장을 만들 계획이다.
 한편, 장세용 구미시장은 “로컬푸드 직매장이 건립 되면 농업인에게는 안정적 판로 확보 및 소득 증대를 보장하고 시민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여 농-도 상생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만한 사업 추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