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을면(면장 백승열)에서는 지난 31일 무을면행정복지센터에서 도의원, 시의원, 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대응 긴급복지지원 신청, 8월 17일 임시공휴일 홍보, 올바른 주소갖기 운동 등 주요시정과 무을파출소, 농업인상담소 등 관내 기관별 협조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 농업재해 예방을 위한 일선 이장의 관심 및 적극적 협력과 각종 지역상황의 신속한 전달을 강조했다.
아울러, 2020년 하반기 시민정보화 교육 수강생 모집, 2020년 제2기 평생교육 정기과정 수강생 모집,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등 주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 담당리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에서 백승열 무을면장은 “최일선에서 노고가 많은 여러분의 관심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무을면 만들기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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