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읍(읍장 김동진)에서는 지난달 2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민간위원장 배남순)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업체 3개소에 구미행복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이날 현판을 전달받은 업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식사권을 지원하는 복터진집(대표 신필식), 풍국면(대표 김진후)과 컷트이용권을 지원하는 K20000뷰티헤어살롱(대표 강문희) 등 3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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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남순 민간위원장은 “이번 현판 전달이 이웃과 나누고 함께하려는 마음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걸 보여주어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김동진 산동읍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도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주는 모습을 보면서 따뜻하고 행복한 산동읍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자원 확충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산동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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