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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6월 이달의 기업 `(주)그린텍' 선정
이정곤 대표 "활발한 해외시장 개척, 세계적 펌프생산 기업 성장" 약속
2021년 06월 09일(수) 18:32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지난 1일 시청 게양대에서 (주)그린텍 이정곤 대표 및 임직원과 시청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달의 기업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2021년 6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주)그린텍은 2005년 설립하여 국내외 특허 26종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산업용 펌프 제조부문 구미본사 강소기업이다.
 (주)그린텍은 사업 초기부터 KS, ISO 인증을 획득하는 등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 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대구 동구에 국내 최대규격의 1800mm 수중사류펌프 설치, 구미 황산지구 배수개선 사업, 경주 오야지구 배수개선사업 등 다양한 현장에 펌프를 납품하고 있다.
 2012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연구개발, 품질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현재 국내·외 26종 특허와 성능인증, Q-Mark 인증, 산업융합 신제품 적합성 인증서 등을 획득했으며 특히, 2017년 세계 최초로 펌프에 수중 카메라를 내장한 IoT 기반 펌프를 개발하기도 했다.
 해외 사업 진출도 활발하다. 국내외 다양한 물산업전시회, 포럼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6년 베트남 법인 설립, 2018년 경북 수출유망기업 지정, 2020년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으로 지정되고 최근 물산업 선도기업에 재지정되어 해외시장을 활발히 개척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이정곤 대표는 “(주)그린텍은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이 만족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물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도 활발히 개척하여 세계적인 펌프생산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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