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전국으뜸농산물 전시회”에서 (사)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 옥성면 강금석 회원이 화훼류 부문에서 은상을 차지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과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0일부터 4일간 서울 양재동 아트센터에서 (사)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 주최로 열렸으며, 각 도에서 농업경영인이 생산한 으뜸농산물의 비교평가를 통해 우수 농산물 생산을 장려하고, 우리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다.
또, 농업경영인 상을 정립하고, 으뜸 농산물의 개발은 물론 발굴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홍보하고, 우수농산물의 판로확보의 계기마련과, 도·농간의 공동체의식을 함양시켜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나간다는 홍보의 장이 되기도 했다.
이날 길상진 구미시 연합회 회장은 “지역에서 으뜸 농산물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농업인들의 꾸준한 연구와 노력의 결과”로 평가했다.
수상자 감금석(40세)씨는 현재 하우스 2천6백평, 노지재배 1천2백평에 스프레이국화 연 3기작과 해바라기 2기작, 장미 3기작 재배로 고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농업인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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