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과 양심, 축적된 기술의 노하우,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7년을 숨가쁘게 달려온 미성건설이 양포동 지역인 거의동에 동현종합건설(주)로 탄생하면서 세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5년 10월 24일(월) 04:4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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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미성건설로 출발, 종합건설이라는 제2의탄생을 통해 성공신화를 쓴 동현건설은 구미시가 자랑하는 구미지역 건설문화의 선두주자.
오늘의 신화가 있기까지는 강원술 대표이사(본지 편집위원)를 중심으로 “ 항상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한다”는 신념과 함께 전직원이 작은 일에서부터 큰일에 이르기까지 혼을 담은 시공으로 최선을 다해왔기 때문에 가능했다. 결국 이 업체는 모든 직원들이 땀흘려 이룬 기술 노하우로 지역건설문화 창달이라는 신기원을 이룩하게 된 것이다. 이를 반영하듯 동현종합건설(주)의 탄생을 알리는 19일의 행사에는 구미시장을 대신한 김이두 비서실장과 박상우 투자통상과장, 박순갑 본지 사장등 각계각층의 유력인사 500여명이 참석,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강원술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 미성건설이라는 이름으로 첫걸음을 시작한 이래, 갖은 어려움을 딛고 숨가쁘게 달려와 오늘의 동현종합건설(주)로 사세확장 오픈이라는 이력을 남기게 되었다.”며 “이는 여기에서 안주한다면 먼 미래를 기약할수 없다는 신념이 힘이 되었기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강 대표이사는 또 “ 한사람이 모든 재주와 복을 다가질수는 없는 것이 각자무치(角者無齒)의 원리다.”며 “부족함은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동현가족이 함께 메꾸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2004년 2월부터 2005년 10월까지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집수리와 2002년 1월부터 양포동 내 어려운 가정 10가구에 매월 일정액을 지원하는 등 이윤의 사회환원에 앞장서온 강 대표이사는 경남거창이 고향이다.
▲ 경일대 졸업 ▲엘지전자 근무 ▲ 현 옥계중 운영위원장, 양포동 체육회 부회장, 자연사랑연합회 부회장, 재구미 거창향우회 부회장, 구미라이온스 클럽 이사, 구미 경찰서 청소년 선도위원,경북 아이스하키협회 감사, 구미지역 학교 운영위원장 연합회 증등회장, 자유총연맹 구미지부 양포동 지도협의회 회장.
서일주기자 sij4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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