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구미시 공무원컴퓨터활용능력 경진대회에서 개인부문 최우수상에 인동동 조성현씨가, 단체부문에는 선산보건소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직급별 우수에 5급 이상은 농업기술센터 이영석, 세무과 김규환, 6급은 송정동 최한주, 고아읍 엄기득, 7급 이하는 인동동 남윤지, 과학경제과 권선희, 세무과 진현우, 기획예산담당관실 서호선씨가 각각 차지했으며 연령별 장려상으로는 50대이상에 혁신정책담당관실 이홍희, 공단2동 김하상, 40대에 민원봉사과 황진득, 과학경제과 송조호, 30대 이하에 기획예산담당관실 박정은, 옥성면 최준영씨가 차지했다.
각 부서별 4명이 출전한 단체부문 우수에는 송정동, 인동동이, 장려에는 세무과, 농업기술센터, 도개면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들은 내년에 개최되는 경상북도 공무원컴퓨터경진대회에 구미시 공무원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며, 올해 우수상을 수상한 정보화능력으로 내년에도 좋은 성과를 기대해 본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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