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22년 새해 ‘첫’ 이달의 기업으로 ㈜대정 선정
최신 제조 설비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편의점 전용 FF 공장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2022년 01월 12일(수) 11:32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2년 새해 첫 이달의 기업으로 (주)대정(회장 조길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선정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 ㈜대정 조길영 회장 및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패 전달 및 기념촬영, 회사기 게양식 순으로 진행됐다.
 1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대정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 첫 입주기업으로 최신 제조 설비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편의점 전용 FF(Fresh Food)공장이다. HACCP(해썹) 인증, 개인위생 교육, 위생 검사·설비를 통한 철저한 위생관리와 입고·생산·출하 ONE WAY 방식 시스템으로 위생적인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설립과 동시에 대규모 인력채용과 매년 눈에 띄는 매출 신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선정, 2020년 경상북도 클린경영대상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정은 양파 등 원자재에 사용되는 농산물을 지역 생산품으로 사용하고 매월 복지시설에 도시락을 기부 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날 선정식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은 “임인년 첫 이달의 기업 선정이라는 기운 좋은 출발을 축하드리며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신 사업 확장으로 지역 인재고용에 더욱 더 힘써주기를 바라고 대정의 밝은 미래에 김천시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