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강한 추진력과 끈기를 가진 힘 있는 시장, 필사즉생 각오 밝혀"
"대선 과정서 전국 돌며 현장에서 만난 인적 네트워크 및 정책들 구미 발전으로 보답"
2022년 03월 21일(월) 11:25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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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국민의힘 선대위 전 유세지원본부장이 지난 18일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국민의 힘 공천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날 김석호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숨이 멎을 때까지 뛸 각오로 이번 선거에 임하겠으며 구미의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강한 추진력과 끈기를 가진 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며 필사즉생의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윤석열 당선인의 당선을 위해 선대위 유세지원본부장 직을 충실히 수행했고, 현장에서 얻은 인적 네트워크와 정책적 아이디어를 구미 발전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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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석호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010년 구미시장으로 출마 했을 때 친환경 전기차 산업, 또, 4년 전 2018년 구미시장 경선 과정에서 4차 산업 선도도시 구미를 만들자고 주장했는데, 윤석열 당선인께서 구미에 오셨을 때 친환경 차량과 4차 산업이 구미의 먹거리임을 강조했다.”며 “이번 기회를 활용해 구미의 경제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