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난 10월부터 신선농산물 상품화시설 지원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신선농산물 상품화시설 지원사업은 풋과일, 과채류, 버섯류 등 경제작물 영농조합법인과 작목반등 영농조직체를 대상으로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집하 선별장과 예냉, 저온저장고 및 기계, 장비를 지원하여 유통기반을 확충시킨다는 목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선산딸기 작목반과 무을 금오산새송이 작목반, 도개월암 방울 토마토작목반을 대상으로 집하장 선별장과 콤베어, 포장기, 냉장탑차 등을 지원하게 된다.
사업 지원금은 도비 30%, 시비 30%, 자부담 40%로 총 3억4천9백만원 소요될 예정이다.
사업 효과로는 고온, 강우등으로 신선농산물의 부패를 방지하고, 농산물 수확 후 생리작용 조절, 후숙처리로 신선도 및 고품질 유지 및 과채류, 버섯류 등의 상품성 제고와 작목반 공동출하에 의한 거래 교섭력 강화 및 고품질 상품화로 인해 농가소득 증대에 일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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